카나프테라퓨틱스, 공모가 상단 '2만원' 확정…신청수량 기준 확약률 '최고 기록'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카나프테라퓨틱스, 공모가 상단 '2만원' 확정…신청수량 기준 확약률 '최고 기록'

인간 유전체 기반 혁신 신약 개발 기업 카나프테라퓨틱스는 국내외 기관투자자들을 대상으로 진행한 수요예측 결과, 최종 공모가를 희망밴드(1만6000원~2만원)의 상단인 2만원에 확정했다고 공시를 통해 4일 밝혔다.

카나프테라퓨틱스는 이번 공모를 통해 확보한 공모자금으로 △공동 연구개발 중인 파이프라인의 임상 △신규 파이프라인 확대 △연구개발 역량 강화 △운영 자금 등에 활용할 계획이다.

이병철 카나프테라퓨틱스 대표이사는 "당사의 성장 전략과 기술 경쟁력에 공감해주신 기관투자자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코스닥 상장 이후에도 인간 유전체 기반 타겟 발굴 역량을 고도화하고, 다양한 모달리티 파이프라인의 임상 및 사업화를 가속화해 가시적인 성과로 보답하겠다"고 말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프라임경제”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