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체 IP(지식재산권)와 외부 IP를 병행하는 ‘투트랙’ 전략을 통해 흥행 가능성과 수익성을 동시에 잡겠다는 구상으로 풀이된다.
시장조사기업 센서타워에 따르면, 국내 모바일 게임 시장에서 방치형 장르의 매출 비중은 2020년 1.7%에서 2024년 16%까지 상승한 것으로 집계됐다.
회사 측은 이달 17일 ‘일곱 개의 대죄: 오리진’을 스팀과 플레이스테이션5에서 선공개하고, 24일 모바일을 포함한 전 플랫폼에 정식 출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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