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뷰티 브랜드의 글로벌 진출을 지원하는 유어플래너(UR Planner, 대표 장우홍)가 베트남 현지 유통 기업 팜스모닝과 합작법인(JV) ‘유어플래너 비나(UR Planner Vina)’를 설립하고 공식 출범했다.
이번 합작에 따라 팜스모닝은 법인명을 ‘유어플래너 비나’로 변경하며, 유어플래너는 지분 40%를 확보해 경영 전반에 직접 참여한다.
판 응옥 안 유어플래너 비나 대표는 19년간 축적한 현지 유통 경험과 네트워크에 한국 브랜드 경쟁력을 결합해 K-뷰티 전문 유통 허브로 도약하겠다고 밝혔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스타트업엔”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