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는 4일 오전 시청 회의실에서 국방시설본부, 수도군단, 50탄약대대 등 주요 관계기관이 참석한 가운데 박달스마트시티 대체시설 건립을 위한 ‘기본 및 실시설계 착수 전 관계기관 회의’를 열었다.
회의는 시가 지난해 국방부로부터 박달스마트시티(50탄약대대 이전사업)의 사업시행자로 공식 지정된 이후 실제 설계 단계에 들어서기 전 세부 추진 방향과 행정 절차 등을 조율하기 위해 마련됐다.
시 관계자는 “박달스마트시티는 군사시설 이전과 도시 기능 회복을 동시에 꾀하는 대규모 복합개발 사업인 만큼 관계기관과의 긴밀한 협의가 필수적”이라며 “철저한 설계로 사업의 안정성을 높이고 안양의 미래 성장을 이끌 거점 공간을 차질 없이 조성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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