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천시, 전 시민 ‘자전거 보험’ 자동 가입…전국 ‘어디서나’ 보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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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천시, 전 시민 ‘자전거 보험’ 자동 가입…전국 ‘어디서나’ 보장

부천시는 자전거 이용 활성화, 시민 여가 증진, 탄소중립 실천 확산을 위해 부천 시민을 대상으로 자전거 보험에 가입했다고 4일 밝혔다.

보험 보장 내용은 사망 시 1천만원(만 15세 미만 제외), 후유장해 시 최대 1천만원이다.

또한 타인 사상 시 벌금이 발생할 경우 최대 2천만원, 변호사 선임 비용 최대 200만원을 지원하며, 타인을 사망하게 하거나 중·상해를 입혀 공소가 제기돼 형사합의가 필요한 경우 최대 3천만원까지 보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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