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봇 운영지능 스타트업 비스캣(Biscat)이 딥테크 액셀러레이터 블루포인트파트너스로부터 시드 투자를 유치했다.
비스캣은 제조·물류 현장에서 서로 다른 제조사의 로봇과 설비를 하나의 시스템으로 통합 운영하는 자율 운영 플랫폼을 개발하고 있다.
기존에는 로봇 하드웨어가 변경되면 주행 소프트웨어를 새로 개발해야 했지만, 스타코어를 활용하면 1~2주 내 대응이 가능하다는 설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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