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코전 선발투수는 소형준입니다.” 류지현 감독이 이끄는 제6회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야구 대표팀이 4일 일본 도쿄돔서 구장 적응을 위한 첫 공식 훈련에 나서며 본선 라운드를 대비한 예열을 마쳤다.
류 감독은 “체코전 선발투수는 소형준이다.오사카에서 열린 연습경기에 소형준과 정우주가 모두 나오지 않았다.예상은 했을 것이라 본다.두 투수가 경기 초반을 잘 이끌어줘야 한다.이후 투수 운영은 상황을 보며 결정하겠다”고 설명했다.
도쿄|장은상 기자 류 감독은 첫 상대인 체코에 대해 “전체 엔트리는 아니었지만, 지난해 11월 열린 평가전서 수준이나 전력을 확인할 수 있었다.선수들이 추가로 합류하면서 훨씬 강해졌다는 생각이 들었다.맞춰서 준비하고 있다.투구 수 제한 등이 있어 계획한 대로 이겨야 다음 경기까지 전력에 문제가 생기지 않는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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