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기아가 미국 시장에서 지난달 기준 역대 최대 판매 실적을 기록했다.
현대차는 7만1407대를 판매해 5.7% 늘었고 기아는 6만6005대로 4.3% 증가했다.
펠리세이드는 1만25대가 판매돼 전년 동기 대비 28.4% 증가했고 싼타페는 1만1344대로 18.6% 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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