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랑하려다 민폐만 인증… 이영은, 극장 좌석에 신발 턱 '눈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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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랑하려다 민폐만 인증… 이영은, 극장 좌석에 신발 턱 '눈살'

배우 이영은이 극장 좌석에 신발을 신은 채 발을 올린 사진을 자랑스레 공개했다가 여론의 뭇매를 맞고 있는 가운데, 대중의 시선을 받는 공인들의 반복되는 기본 에티켓 부재가 도마 위에 올랐다.

논란의 발단은 지난 3일 이영은이 개인 소셜 미디어를 통해 천만 관객 돌파를 앞둔 영화 '왕과 사는 남자' 관람 인증샷을 게재하면서 시작됐다.

민도희도 고개 숙였던 '신발 논란'… 반복되는 연예계 에티켓 불감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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