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 한화운용 "PLUS ETF 3년 내 100조 운용사로 도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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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 한화운용 "PLUS ETF 3년 내 100조 운용사로 도약"

김종호 대표이사는 이날 환영사에서 "운용자산이 10조원을 넘어선 것은 단순한 숫자의 증가를 넘어, 치열한 ETF 시장 경쟁 속에서 투자자 한 분 한 분이 보내주신 신뢰를 의미한다"며 "PLUS ETF는 이제 국내를 넘어 글로벌 시장에서도 통할 수 있는 경쟁력을 갖추겠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100조라는 숫자는 지금 100조를 넘는 회사에 대항하겠다는 뜻이 아니라, 그 규모를 운용하는 매우 의미 있는 ETF 플레이어로 도약하겠다는 선언"이라고 부연했다.

최 부사장은 "달러를 벌어와 한국 방산 기업에 투자하는 구조는 진정한 의미의 금융 수출"이라며 이달 중 미국과 국내 양쪽에 KMCA(PLUS Korea Manufacturing Core Alliance Index ETF)를 상장할 계획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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