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포구(구청장 박강수)는 마포365구민센터 내에 운영 중인 건강관리센터(사우나)가 주민들로부터 인기를 끌고 있다고 4일 밝혔다.
누적 이용 인원은 총 2만4천여명에 달하며, 휴일에는 하루 최대 690명이 방문하기도 했다.
박강수 구청장은 "건강관리센터가 구민의 일상 속 쉼과 회복을 돕는 공간으로 자리 잡아가고 있어 뜻깊다"며 "구민이 더 편리하고 쾌적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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