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는 4일 일본 오키나와 훈련을 끝으로 지난 1월 25일부터 시작한 2026 호주-일본 스프링캠프를 모두 마쳤다.
이번 캠프 기간 열린 총 11차례 연습경기에서 한화이글스는 호주 1무 2패, 일본 5승 3패 등 총 5승 1무 5패를 기록했다.
호주에서 일본으로 이어지는 훈련을 차질 없이 치른 한화 선수단은 내부 경쟁으로 인한 팽팽한 긴장감을 유지하며 귀국하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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