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계올림픽에서 은메달 2개와 동메달 하나를 목에 건 일본 남자 피겨스케이터 우노 쇼마가 여자친구와 아이스댄스 연습하는 영상을 올려 화제다.
혼다가 오히려 163cm로 우노보다 크지만 둘은 4년 가까이 사귀는 중이다.
우노와 혼다가 아이스댄스에 본격적이로 뛰어들어 다음 올림픽 단체전 10개팀 중 중위권 정도의 성적만 올릴 수 있다면 일본도 충분히 금메달에 다가설 수 있다는 전망이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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