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초구(구청장 전성수)는 해빙기를 맞아 재난·안전 민간단체와 안전에 관심이 있는 주민들이 직접 점검 주체로 참여하는 주민참여형 합동점검을 시작했다고 4일 밝혔다.
총 350여명의 참여 주민들은 각자 살고 있는 지역의 옹벽, 다중이용시설 등 점검 대상지를 구 관계자, 전문가와 함께 직접 확인하며 균열이나 파손, 벽체변형 발생 여부 등을 꼼꼼히 살필 예정이다.
특히 점검 대상지는 주로 사물인터넷(IoT) 계측기를 부착한 곳으로, 디지털 기반 시설물 안전관리시스템이 어떻게 작동하는지도 점검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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