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포 허사도에 해양경찰정비창 준공…연간 160척 정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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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 허사도에 해양경찰정비창 준공…연간 160척 정비

그동안 외부에 의존해 왔던 대형 함정 정비를 해양경찰이 독자적으로 수행하는 '정비 자립화'를 이뤄냈다는 점에서 큰 의미를 지닌다.

또한 기존 서해권 경비함정 정비수리가 해양경찰정비창(목포)과 부산 해양경찰정비창으로 분산됨에 따라 경비함정의 이동 시간이 절반 이하로 줄어들었다.

안교진 해양경찰정비창장은 "정비창은 철저하고 전문적인 정비 능력을 갖췄다"면서 "완벽한 함정 수리를 통해 국민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안전한 바다를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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