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포교육지원청(교육장 한혜주)은 1학년 12학급, 총 353명의 신입생과 함께 역사적인 첫 교육활동을 시작한 신양고등학교를 찾아 등교맞이 및 현장 안전점검을 실시했다고 4일 밝혔다.
이어 교무실과 행정실을 차례로 방문한 교육장은 신설 학교의 기틀을 잡기 위해 분주히 움직이는 교직원들의 손을 일일이 맞잡으며 격려를 건넸다.
한 교육장은 “새로운 배움터의 첫 단추를 끼우느라 밤낮없이 애써주신 여러분의 헌신 덕분에 신양고가 무사히 첫발을 뗄 수 있었다”며 “이곳이 학생들에게는 꿈을 키우는 터전이 되고 교직원들에게는 보람찬 일터가 될 수 있도록 교육지원청에서도 아낌없이 뒷받침하겠다”고 응원의 메시지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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