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양수산부는 중동 상황으로 인한 선원 안전 대책을 논의하기 위해 선원 노조와 4일 오전 해양수산부에서 간담회를 열었다고 4일 밝혔다.
간담회에서 노조는 호르무즈 인근 해역 선원의 안전을 위해 생필품, 선원 교대 지원, 상황 악화 시 현지 선원 안전 확보 방안 수립 등을 건의했다.
김혜정 해운물류국장은 "해수부는 앞으로도 노사와 긴밀히 소통하면서 중동 상황에서 국적 선사와 선원의 안전 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며 "노조 역시 우리 선원과 선박의 안전을 위해 최선을 다해달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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