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주 프런티어 FC가 유럽 무대에서 검증된 스페인 출신 공격수 보르하 바스톤(Borja Baston)을 영입하며 공격진에 무게를 더한다.
보르하는 “파주 프런티어 FC가 보여준 비전과 구단의 방향성이 매우 인상 깊었다”며 “창단의 중요한 시기에 함께하게 되어 책임감을 느끼고 있다.K리그 무대에서도 경쟁력을 증명하며 팀에 보탬이 되겠다”고 각오를 전했다.
황보관 단장은 “보르하는 유럽 주요 리그에서 경쟁력을 증명한 스트라이커로, 팀 공격의 완성도를 높여줄 자원”이라고 평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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