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둘째 득남’ 이시영, 탄탄한 복근 만들더니 “살크업 중” [IS하이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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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째 득남’ 이시영, 탄탄한 복근 만들더니 “살크업 중” [IS하이컷]

배우 이시영이 출산 4개월 차라고 믿기지 않는 근황을 전했다.

이시영은 4일 자신의 SNS를 통해 “살크업 중.4개월 동안 몸 만드는 거 차곡차곡하게 찍어볼게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시영은 브라탑과 레깅스 차림으로 거울 앞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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