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BC] 존스 "감독님 하트 세리머니에 감사…라커룸 분위기 좋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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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BC] 존스 "감독님 하트 세리머니에 감사…라커룸 분위기 좋아"

한국 야구대표팀에 합류한 한국계 '빅 리거' 저마이 존스(디트로이트 타이거스)가 류지현 감독의 '하트 세리머니'에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존스는 4일 일본 도쿄돔에서 훈련 후 진행한 인터뷰를 통해 "어제 도루에 성공하고, 벤치를 봤는데 감독님께서 하트 모양을 해주셔서 감사하고 놀란 마음이 겹쳤다"고 했다.

함께 한국 대표팀에 합류한 한국계 선수인 셰이 위트컴(휴스턴 애스트로스) 이야기가 나오자 존스는 "마이너리그에서 함께 경기한 경험이 있다"며 "한국 대표가 됐을 때 서로 문자를 교환하며 '잘해보자'고 얘기했다"고 소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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