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국제협력단(KOICA·코이카)이 그간 파편화된 공적개발원조(ODA) 사업을 대형화·브랜드화해 개발협력의 파급력을 극대화하는 '시그니처 사업'을 본격적으로 가동한다.
보건, 농촌개발, 교육, 기후, 공공행정 등 한국의 전통적 중점 분야 내에서 기존 코이카 사업 성과를 기준으로 7개 세부 프로그램 아이템을 도출했다.
특히 이 과정에서 혁신적 농촌공동체 개발, 디지털 기초교육 역량 강화, 보건 의료체계 강화, 산업 인재 양성 등 4건의 사업은 시범적으로 추진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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