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아성, '27살 연상 절친' 김의성 환갑잔치 직접 기획... "MC 장항준·총무 박정민, 70명 몰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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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아성, '27살 연상 절친' 김의성 환갑잔치 직접 기획... "MC 장항준·총무 박정민, 70명 몰렸다"

배우 고아성이 27살 나이 차를 뛰어넘은 절친 배우 김의성의 환갑잔치를 손수 기획하고 운영한 감동적인 비화를 털어놓아 화제를 모으고 있습니다.

고아성은 "2015년 영화 '오피스'를 함께 찍었는데, 의성 선배님이 '우리 그냥 친구 하자'고 하셔서 제가 '그럴까요'라고 했고, 그때부터 지금까지 10년째 우정을 이어오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김의성 환갑잔치 규모도 상당했습니다.무려 70여 명이 한자리에 모인 것으로 전해졌으며, 고아성은 "의성 선배님이 나이가 있으시다 보니 친구분들도 중년 배우 분들이 많이 오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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