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인공지능(AI) 원년'을 선포한 KBS가 공사창립 53주년을 맞아 AI 혁신을 성과로 증명하겠다고 밝혔다.
박장범 KBS 사장은 4일 서울 여의도 KBS 본관에서 열린 '공사창립 53주년 기념식'에서 "지난해 선포한 'AI 원년'의 변화를 이제는 성과로 증명할 시간"이라며 "올해를 KBS의 경쟁력을 한 단계 끌어올리는 '도약의 해'로 만들겠다"고 밝혔다.
KBS는 이날 올해 선보일 콘텐츠에 대한 구체적인 계획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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