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월 28일 여주시외국인복지센터 강당에서 ‘정월대보름맞이 윷놀이 한마당’이 성황리에 개최됐다.
이번 행사는 정월대보름을 맞아 우리 고유의 전통문화를 함께 나누고, 내·외국인 주민 간 화합과 소통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이날 100여 명의 내·외국인 주민이 함께했다.
이날 행사에 참석한 이충우 여주시장은 “정월대보름을 맞아 외국인주민 여러분과 함께 우리 전통놀이를 나눌 수 있어 뜻깊다”며 “오늘 이 자리가 서로를 이해하고 화합하는 따뜻한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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