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의택 기자┃부천FC가 이영민 감독과 동행을 이어간다.
부천은 4일 "구단 창단 첫 K리그1 승격을 이끈 이영민 감독과 2028시즌까지 계약 연장에 합의했다"고 밝혔다.
이영민 감독의 리더십은 K리그1 무대 첫 경기부터 빛을 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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