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일 투데이코리아 취재를 종합하면, 한국교육개발원은 최근 연구진들이 서울에서 반경 500m 이내에 위치한 초등학교들을 조사 후 발표한 ‘대도시 학교규모의 국지적 양극화 실태와 정책적 대응 방안 연구’ 보고서에서 이같이 나타났다고 밝혔다.
이번 보고서에서는 같은 생활권 안에서도 학교별 학생 수 차이가 최대 1052명까지 벌어진 것으로 조사됐다.
입학생 수에서 졸업생 수를 뺀 ‘순입학생 수’ 기준으로 서울은 인접 학교 간 최대 227명 차이가 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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