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양박달스마트시티 군사시설 지하화…"최고수준 안전공법 적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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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박달스마트시티 군사시설 지하화…"최고수준 안전공법 적용"

국내 최초로 시도되는 대규모 군사시설 지하화 공정인 '박달스마트시티' 조성사업과 관련해 설계 초기 단계부터 최첨단 기술과 최고 수준의 안전 공법을 도입하는 방안이 추진된다.

안양시는 4일 시청 회의실에서 국방시설본부, 수도군단, 50탄약대대 등 관계기관과 '박달스마트시티 조성사업'에 따른 대체시설의 기본 및 실시설계 착수 전 회의를 개최했다.

안양시가 대체시설로 건설하는 탄약고는 지하형으로, 인공지능(AI) 등 첨단기술을 적용해 탄약을 안정적으로 저장·관리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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