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구 '홈즈 매니저' 위촉…다세대·연립 주거환경 개선 돕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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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구 '홈즈 매니저' 위촉…다세대·연립 주거환경 개선 돕는다

서울 중구(구청장 김길성)는 다세대·연립주택 등 소규모 공동주택의 주거환경 개선을 돕고자 지역 사정에 밝은 주민 42명을 '홈즈매니저'로 위촉했다고 4일 밝혔다.

이런 홈즈매니저의 활동은 구의 '소규모 공동주택 관리지원사업'과 연계돼 실질적인 주거환경 개선으로 이어진다.

지원 대상은 사용 승인 후 15년이 지난 20세대 미만 소규모 공동주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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