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 안세영, 전쟁통 '중동' 경유 피했다…韓 배드민턴 대표팀, 버밍엄 출발→'이 곳' 거쳐 귀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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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안세영, 전쟁통 '중동' 경유 피했다…韓 배드민턴 대표팀, 버밍엄 출발→'이 곳' 거쳐 귀국

배드민턴 여자단식 세계 최강 안세영(삼성생명)은 여러 스포츠 스타들이 피해를 보는 '미국과 이란의 중동 전쟁'을 피했다.

신두는 아랍에미리트(UAE) 두바이를 경유해 영국 버밍엄으로 향할 예정이었지만, 두바이에서 발이 묶이며 기권해야 했다.

전영 오픈 개최지가 영국 제2의 도시 버밍엄이어서 UAE 두바이에 내린 뒤 비행편을 갈아타고 버밍엄에 갈 계획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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