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00만 관중이 찾는 한국 프로야구 선발 투수" 체코전 중책, 어깨 무거운 소형준 [WBC 도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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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00만 관중이 찾는 한국 프로야구 선발 투수" 체코전 중책, 어깨 무거운 소형준 [WBC 도쿄]

류지현 야구대표팀 감독은 4일 일본 도쿄돔에서 열린 WBC 공식 기자회견에서 5일 열리는 체코전 선발로 소형준을 예고했다.

소형준은 일본 오키나와에서 진행된 WBC 대비 훈련 초기부터 체코전 선발 투수 후보로 점쳐졌으며, 큰 변동 없이 최종 선발로 확정됐다.

류 감독은 투구 수 제한이 있는 대회 특성상 소형준 뒤에 또 다른 오른손 투수 정우주(한화 이글스)를 붙이는, 이른바 '1+1 전략'을 운영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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