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동희는 “밤마다 학교 운동장이나 집 앞 놀이터서 스윙하던 어릴 적 내 모습이 떠올랐다”고 말했다.
전학 이후에는 때와 장소를 가리지 않고 스윙 연습에 몰두했다.
롯데 한동희가 지난달 28일 일본 미야자키 벳푸가이쿠공원서 스윙을 연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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