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충주시청 공식 유튜브 채널 '충TV'를 이끌다 사직한 김선태씨가 개인 채널 개설 이틀만에 70만명대 구독자를 확보하면서 명성을 과시하고 있다.
4일 오후 2시 40분 기준 김씨의 개인 유튜브 채널 '김선태' 구독자는 74만명이다.
일부는 구독자 증가 추이를 추적·중계하는 '체크 채널'도 만들어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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