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형진 주안나누리병원 병원장이 제5대 병원장으로 연임한다.
김 병원장은 개원 10주년을 맞은 지난 3일, 제5대 병원장으로 연임하며 지역사회에서 신뢰받는 병원으로 지속 성장하겠다는 비전을 제시했다.
올해 개원 10주년을 맞은 주안나누리병원은 김형진 병원장을 중심으로 의료진과 직원들이 긴밀한 팀워크를 발휘, 그간 겪은 위기를 극복하며 성장 기반을 다져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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