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재준·이은형 부부가 18개월 아들 현조의 언어 발달을 두고 걱정을 털어놨다.
영상에서 두 사람은 아들 현조의 발달 상담을 위해 아동심리전문가를 초청했다.
이에 전문가는 “현조는 사람보다 새로운 사물에 관심이 많은 아기”라며 “표현 언어보다 이해 언어가 높은 편”이라고 분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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