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통합 제3대 대전시합기도협회장에 취임한 박상환 회장(53)은 합기도 부흥에 힘입어 대전 합기도를 '대한민국 합기도의 중심'으로 발전시키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박 회장은 "지난 전국체전은 정식 종목 첫 출전임에도 불구하고 대전선수단이 개인 기술과 대련 부문 전체에서 고른 기량을 선보였다.올해 전국체전에서 금메달 5개를 획득해 지난해의 성과가 결코 우연이 아니란 것을 증명하고자 한다"라며 "올해는 지난 경험을 발판삼아 금메달 5개 획득 및 종합 우승권 진입을 목표로 세웠다.
박 회장은 지난해 대전합기도협회 회장 취임 이후 현재까지 약 1년간 협회를 이끌며 가장 보람찬 일로 전국에서 '높아진 대전 합기도의 위상'을 지목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중도일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