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지윤-차지연-구수경-솔지-김태연-강혜연-이수연-홍자-금잔디가 ‘현역가왕3’ 결승 2차전에 진출했다.
무명의 반란을 일으키며 준결승 4위로 결승에 직행한 구수경은 정경천 작곡가의 ‘승승장구’를 택한 후 “노래 가사로 위로받았다”라는 마음을 전했다.
1위 홍지윤, 2위 차지연, 3위 구수경, 4위 솔지, 5위 김태연, 6위 강혜연까지 결승 2차전 진출이 확정된 가운데 홍자와 이수연이 공동 7위로 동시에 결승에 직행해 가슴을 쓸어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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