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민금융진흥원이 청년들의 일상 속 자산 고민을 해결해주는 소셜미디어(SNS) 상담소를 운영한다고 4일 밝혔다.
청년들은 소득·지출 관리, 저축·투자 기초, 부채 상환 등 일상 속 다양한 주제의 재무고민을 상담할 수 있다.
김은경 서민금융진흥원장은 "SNS 채널을 활용한 재무 고민 상담소는 청년과 직접 소통하는 서비스"라며 "앞으로도 청년 눈높이에 맞춘 재무 상담 서비스를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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