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마어마한 학비".. 이현이 아들 학교 입학 소식 전해져.. "사립초 스타일이 맞는 아이" 발언 재조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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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마어마한 학비".. 이현이 아들 학교 입학 소식 전해져.. "사립초 스타일이 맞는 아이" 발언 재조명

모델 겸 방송인 이현이가 둘째 아들 영서의 초등학교 입학 소식을 공식 SNS를 통해 알리며 감격스러운 소감을 전했다.

이현이 아들 학교는 전국 초등학교 순위에서 꾸준히 상위권을 유지하는 것으로 알려진 명문 사립초등학교로, 연간 학비가 약 760만 원에 달한다.

두 아들이 같은 학교에 다니게 되면서 이현이는 비로소 '완전한 학부형'이 됐다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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