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사회서비스원이 국가정보원 지부와 인천시, 인하대 등과 협력해 공공기관 홈페이지의 보안 취약점을 점검하는 프로젝트를 추진했다.
4일 인천사서원에 따르면 지난 1~2월 공공기관 홈페이지를 대상으로 실제 해킹 기법을 적용한 모의 해킹을 통해 보안 위협 요소를 점검하는 ‘공공기관 웹 취약점 점검 프로젝트’를 마쳤다.
점검 대상 기관은 인천사서원과 인천문화재단 등 2곳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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