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기브미스포츠’는 3일(한국시간) “파브리지오 로마노 기자가 우가르테가 다가오는 여름 맨유를 떠날 수 있다고 밝혔다.이탈리아 구단들의 관심이 있다”라고 보도했다.
‘Here We Go’라는 시그니처 멘트로 유명한 파브리지오 로마노 기자에 따르면 이번 시즌을 끝으로 우가르테가 맨유를 떠날 가능성이 높다.
그는 “시즌이 끝나면 맨유를 떠날 수 있는 선수가 있다.우가르테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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