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주 프런티어 FC가 구단의 새로운 브랜딩과 아이덴티티를 담은 구단 전용 프리미엄 버스를 공개했다.
파주 프런티어 FC는 최근 약 6억원 상당의 구단 버스를 광고 및 후원 협약을 통해 총 2억 5000만원 규모의 예산으로 계약하며 선수단 이동 환경을 강화했다고 밝혔다.
구단은 이동 환경 개선이 선수들의 경기력 유지와 회복에 중요한 요소라고 판단해 디테크가 제작한 차량을 선수들이 이용할 수 있도록 파트너사와 많은 시간 공을 들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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