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천 갈레고가 ‘하나은행 K리그1 2026’ 1라운드 MVP로 선정됐다.
갈레고는 전반 26분 추격골을 터뜨린 데 이어 후반 38분에는 몬타뇨의 동점골을 도왔고, 후반 추가시간에는 페널티킥을 침착하게 성공시키며 부천의 K리그1 첫 경기를 승리로 이끌었다.
K리그1 1라운드 베스트 매치 역시 전북과 부천의 경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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