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한화오션·HD현대중공업 컨소시엄과 독일 티센크루프 마린 시스템즈(TKMS)가 지난 2일 '캐나다 초계 잠수함 프로젝트'(CPSP) 최종 제안서를 제출한 가운데 사업 주체인 한화오션이 캐나다 정부 측에 양국의 산업 협력 가능성을 다시 한번 강조했다.
캐나다 일간지인 캐내디언프레스는 3일(현지시간) 한화오션 어성철 사장과의 인터뷰를 통해 한화오션과 한국 정부가 잠수함 계약을 캐나다와 한국간 보다 깊은 산업적 관계의 출발점으로 규정했다고 밝혔다.
앞서 CPSP의 적격 후보로 오른 한화오션·HD현대중공업 컨소시엄과 TKMS는 최종제안서 제출 마감일이었던 지난 2일 잠수함 인도계획과 수주와 연계된 투자계획 등을 캐나다 정부에 제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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