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연수구와 한국가스공사 인천기지본부가 송도국제도시 주민 생활환경 개선에 앞장서고 있다.
4일 구와 본부에 따르면 지난 2014년 ‘연수구 가스공사 생산기지 주변지역 사업 협약’과 2016년 ‘천연가스 생산기지 주변지역 지원사업 특별회계 설치 및 운영에 관한 조례’ 제정을 했다.
구와 본부는 협약과 조례에 따라 송도 생산기지 반경 2㎞ 이내 지역을 주변지역으로 설정, 주민들의 생활불편 해소와 숙원사업 등 생활 개선 지원 사업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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