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천세종병원이 병원 곳곳에서 봉사활동을 이어온 자원봉사자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며 따뜻한 나눔의 가치를 다시 한번 조명했다.
2년 전 병원의 자원봉사자 모집 소식을 접하고 지원해 봉사에 참여하게 된 전씨는 “퇴직 후 환자들에게 도움을 주고 싶었다”며 “500시간은 하나의 과정일 뿐이며 앞으로도 병원을 찾는 분들의 불편을 조금이라도 덜어 드리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명묵 부천세종병원장은 “병원 곳곳에서 묵묵히 도움을 주시는 봉사자들은 우리 병원의 소중한 구성원”이라며 “봉사자의 헌신 덕분에 환자와 보호자가 더욱 편안한 환경에서 진료를 받을 수 있다.앞으로도 봉사자와 함께 더욱 안전하고 따뜻한 병원을 만들어 가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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