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단 창단 첫 프로축구 K리그1(1부) 승격을 이끈 부천FC가 이영민(53) 감독과 2028시즌까지 계약 연장에 합의하면서 내부 분위기를 다지는 모양새다.
앞서 1일 개막전에서 ‘디펜딩 챔피언’ 전북 현대를 3-2로 제압한 부천은 7일 홈에서 열릴 대전하나시티즌과 경기에서도 승리할 동력을 얻었다.
부천은 전북전에서 패스 성공률 76.3%(216/283)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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