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그맨 양상국이 생애 첫 ‘라디오스타’ 출연 소감을 밝히며 예능 파이널 보스를 향한 야심을 드러낸다.
양상국은 오랜 시간 예능 현장을 누벼왔지만 정작 ‘라스’ 무대는 처음이라며 “왜 이제야 불러주느냐”라는 솔직한 속내와 함께 감동과 분통이 교차한 복합적인 심정을 전해 시작부터 웃음을 안긴다.
한때 ‘개그콘서트’의 사투리 유행어 제조기로 활약했던 그는 무려 사전까지 등재된 자신의 유행어를 공개하는가 하면, 그 유행어 때문에 초등학교에서 항의 전화를 받았던 사연도 털어놓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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