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도, 5년간 시도 경계 지적 정비…올해 양산시 190필지 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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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 5년간 시도 경계 지적 정비…올해 양산시 190필지 대상

경남도는 올해 부산시와 경계 지역을 시작으로 5년간 다른 광역시도와 맞닿은 시군에서 지적을 정비한다고 4일 밝혔다.

먼저 올해 부산광역시와 경계를 접한 양산시 일대 토지 190필지 지적을 정비한다.

이어 2029년까지 부산시·대구시·울산시·전북도·전남도·경북도 등 6개 광역시도와 맞닿은 창원시·김해시·밀양시·창녕군·하동군·함양군·거창군·합천군에서 지적 경계를 단계적으로 정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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