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체육회, ‘회장 직선제’ 도입안 & ‘선거인단 확대’ 개정안 6월 임시총회 재상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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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체육회, ‘회장 직선제’ 도입안 & ‘선거인단 확대’ 개정안 6월 임시총회 재상정

체육회는 4일 “지난달 27일 2026년도 정기대의원총회에선 선거인단 확대 관련 정관 개정안 및 직선제 도입의 필요성에 대부분 대의원들이 동의한 만큼 숙의 과정을 거쳐 6월 임시총회에 재상정하겠다”고 밝혔다.

지난달 정기총회에선 정관 개정안의 경우, 이사수 조정 및 선임 절차 합리화와 임원의 2회 이상 연임 제한, 체육단체 임원의 정치적 중립성 강화 등은 원안 통과했지만 선거인단 확대에 대해선 일부 반대 의견이 있어 보류했다.

기존 회장 선거는 선거운영위원회 추첨을 거친 대의원 2000여명이 투표하는 간선제 방식으로 진행됐으나 체육회는 이를 경기인등록시스템에 오른 모든 구성원들이 1표씩 행사할 수 있는 직선제 도입을 추진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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