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덕영 양주시장 예비후보 “경마공원유치 정부 설득할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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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덕영 양주시장 예비후보 “경마공원유치 정부 설득할터”

정덕영 더불어민주당 양주시장 예비후보가 과천 경마공원 유치를 위해 법무부장관인 정성호 국회의원과 협력해 이재명 정부를 직접 설득하겠다고 밝혔다.

정 예비후보는 이에 우희종 신임 한국마사회장 면담 추진, 송미령 농식품부장관과 직접 만나 양주시 유치 설득, 김윤덕 국토부장관 면담 추진, 청와대 비서관 등 관련 부처 책임자 면담 추진, 마사회·농식품부·국토부 합동TF 구성시 신속 대응 등 구체적 실행 계획을 제시했다.

정 예비후보는 “이제 양주는 득표만을 위해 공약을 남발하고 성과 없이 시민들께 희망고문만을 일삼는 가짜 행정과 결별해야 한다”며 “말로만 떠드는 ‘빌 공(空)’자의 공약이 아니라 힘 있게 정부부처 장관과 청와대 비서관들을 직접 만나 설득하는 구체적인 과정과 사업 추진에 필요한 예산과 결과를 만들어 내는 ‘진짜 행정’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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